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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formation : 인디음악을 듣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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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빛요정의 사건을 보며 씁쓸해하지만 나 역시 가해자였다.

어디서 부터 잘못된 고리인지 모르지만 나 역시 그 고리에 속하는 가해자다.

죄책감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들에게 어떤 것이 도움이 될까?

어쩌면 그들을 알리는 것도 좋은 것 아닐까?

죄책감은 아니라고 했지만 그래도 죄책감에 의한 것도 있다.

 

http://blayer.co.kr

저작권은 이미 해결된 사이트이다. 맘껏 들어주고 맘껏 알려보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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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ritten by tocommonlife

2010/11/18 , 시간: 08:55

Information에 게시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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